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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 국수 예산 국수 명가 내가 국수다

Food&Cafe/Food

by OnaTrip OnaTrip_LJ 2020. 5. 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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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naTrip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도 온 적이 있었죠. 수서 칼국수 맛집 이자 예산 국수 전문점 내가 국수다를 포스팅 합니다.

 

강남 수서 자곡동 강추 맛집 예산 국수 내가 국수다

안녕하세요. OnaTrip 입니다. 오늘은 수서 자곡동 맛집 내가 국수다를 포스팅합니다. 이곳은 3대를 이어온 25년 전통의 예산 국수 집 입니다. 이 한적한 동내에 식사 때만 되면 이 식당은 웨이팅을 �

www.onatrip.co.kr

위 링크는 이전 포스팅 입니다.

지난번 방문 때 홀따 빠진 저와 일행은 최근에 이 곳에 자주 오고 있습니다. 뭔가 특식(?)의 기분으로 찾는 맛집인거 같네요. 최근에 다닌 식당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은 제가 퇴근이 좀 늦어서 마감시간이 거의 다 되서 들어갔습니다. 라스트오더 직전에 들어와서 저희가 다먹을때쯤엔 저희만 남아있었네요. ㅎㅎ 이 사진은 사실 나가기 직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내부를 찍은 사진이 없어서 먼저 올려 봅니다.

내가 국수다 메뉴판 입니다. 가격 저렴합니다. 요즘 보통 콩국수 8천원에서 만원 사이인데 모든 국수 7천원!(잔치국수 제외) 곱배기 1천원 추가 입니다. 녹두 빈대떡도 사진에는 없지만 맛 괜찮습니다. 겉바속촉의 정석입니다 ㅎㅎ

셀프코너를 늦게 찍어서 닫혀있는 사진이 나왔네요. 이 곳에 가면 배추김치와 열무김치, 단무지 등 찬들과 소스들이 있습니다.

이 날은 콩국수와 들깨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날이 살짝 더웠기 때문에 콩국수 그리고 지난번에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들깨칼국수입니다.

요즘 이 들칼에 좀 꼿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이 곳에 오면 들께칼국수만 주문합니다.

쫄깃한 국수와 들께의 맛이 잘 어우러진데다가 배추김치 하나 얹어서 칼국수랑 같이 먹으면 아주 그냥 죽습니다.

여름에는 역시 콩국수죠 ㅎㅎㅎ 이 곳 콩국수도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지난번 포스팅때는 그냥 콩국수 였다면 이번에는 메밀콩국수를 주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밀콩국수도 좋네요. 둘다 만족도가 높습니다. 뭘 드셔도 후회 안하실겁니다.

콩물이 워낙 고소한데다가 그 농도가 걸쭉하니 깊은 맛이 정말 행복감을 주는 맛입니다. 소금, 설탕 이런거 넣지 말고 드세요. 그냥 순수한 콩물의 맛으로 드시는게 더 맛있습니다. 역시 배추김치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그 맛이 크으.........

최근 들어 가장 많이 오는 식당입니다. 그만큼 추천도 자신있게 드릴 수 있습니다. 나른한 휴일 오후 입맛없을때 국수 한그릇 어떠신가요?

 

내가국수다
주소: 강남구 율현동 196-34
전화번호: 02-445-6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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