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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예쁜 카페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 라이트 하우스

Food&Cafe/Cafe

by OnaTrip OnaTrip_LJ 2020. 4. 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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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naTrip 입니다. 오늘은 인천에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카페 라이트하우스를 포스팅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아이폰 어플인 FILCA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대부분은 기본 어플로 촬영합니다.)) A7M3로 촬영한 사진도 있는데 오늘 포스팅은 어플로 촬영한 사진으로만 포스팅 됩니다.

동인천 역에서 약 10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곳은 원래 병원이 있던 자리를 일광전구에서 인수 카페로 개조해서 사용하고 있는 곳 입니다. 카페지만 독특한 분위기를 갖고 있고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서 엔틱한 분위기와 레트로한 분위기를 내는 카페 입니다.

실내에는 포인트 조명들이 있어서 어둡지만 분위기 있는 곳으로 연출되었습니다.

최근 시작한 '사이코지만 괜찮아' 의 촬영지로 나왔더군요. ((2020.06.30. 업데이트))

건물은 2층이고 독특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처음 가시면 햇갈리실 수도 있습니다. 모든 통로들은 연결되어 있고 외부도 앉을 수 있습니다. 옥상은 비어 있지만 주변 풍경을 보기에 충분히 높습니다.(건물들이 대부분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단체가 앉을 수 있는 장소들도 있구요. 아주 오래된 문들을 인테리어 요소로 사용해서 레트로를 느끼시기에 충분합니다.

2층 중앙에 있는 이 전구로 만든 연출물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예쁘게 찍은 사진을 제 카카오톡 배경화면으로 사용중입니다 ㅎㅎ)) 이 곳에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서 인물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폰카로 대충 찍은 사진이라 별로지만 실제로 보면 상당히 예쁜 구조물 입니다.

2층에 이렇게 미술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 계단 마다 병원에서 사용하던 오래된 가구들도 볼 수 있습니다.

순서가 좀 뒤죽박죽 됐지만 입구에 들어서면 볼 수 있는 1층의 모습입니다. 커피기계와 일광전구에서 판매하는 조명 용품들 그리고 빵들도 있습니다. 빵 맛있습니다! ㅎㅎ

1층의 모습입니다. 이 통로를 통하면 마당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이 곳의 빵은 직접 만드는 모양입니다. 빵을 만드는 곳이 따로 있으며 내부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1층 마당의 모습입니다. 저는 여기서 같이 간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놀았네요 ㅎㅎ 장소 곳곳마다 다른 분위기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입니다. 

라이트 하우스 뿐 아니라 이 동네 주변에는 오래된 건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굉장히 많은 정도가 아니라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건물이 레트로한 분위기가 물씬나는 곳이고 그냥 셔터만 누르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커피 한잔 하시고 배다리 오거리에서 애관극장으로 통하는 길로 산책 추천 드립니다. 거기서 살짝 옆으로가면 신포시장도 있으니 요기하시기도 좋습니다 ㅎㅎ

일광전구 라이트하우스
주소: 인천 중구 경동 63-8
전화번호: 032-765-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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