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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옆 우시 시 여행 灵山小镇拈花湾

Onatrip/Oversea

by OnaTrip OnaTrip_LJ 2019. 8.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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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여행은 아니였고 본의 아니게 끌려가게 된 곳 중국 상해 바로 옆 동내이지만 운전으로 3시간 가량 가면 있는 도시인 우시시에 있는 灵山小镇拈花湾 ((정확한 명칭을 못찾겠네요. 한문을 잘모르기도 하고 ㅠㅠ))

동내 전체가 수향마을 + 전통가옥들 그리고 밤에 켜놓는 조명들이 너무 아름다운 곳

인위적으로 조성한 모양이긴 한데 너무 아름다워서 그런건 뭐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이 든 곳

 

우시시에는 서울 보다 더 큰 규모의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 주변에 관광지로 조성된 곳 이다.

개인적으로 상해 주변 우전에 있는 수향마을에 사진을 찍으러 가고 싶었는데 엉뚱하게 생각지도 않은 위치에 이런 곳을 만났다.

 

사진을 찍을 상황도 안되어서 갖고 있는 아이폰으로 몇컷 찍었는데 정말 카메라를 안들고 온게 한이 됐다 ㅠㅠ...

재미있는건 역시 중국이라 그런지 구글맵에서도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바이두 맵으로 찾았다 ㅠㅠ...

 

바이두맵 바로가기

 

특히 석양이 너무 아름다워서 넋을 놓고 보게 됐는데 단체로 움직이는 상황이라 정말 눈물나게 아쉽지만 급하게 대충 찍은 사진들이다 ㅠㅠ...

 

여기 올때 단체로 움직인 곳이라 멍때리고 온 곳인데다가 개인적으로 온 곳이 아니라 오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수가 없다 ㅠㅠ... 아무래도 중국에서 렌트나 하게 되면 올 수 있을 법한 곳

 

중간 중간 개울 사이에 있는 조명들도 너무 예쁘고 길 중간 중간 가옥들도 너무 예쁜 곳

 

신기하게도 한글로 적혀있는 표지판들이 보인다.

 

커다란 연꽃을 들고 있는 귀여운 고양이 인형

 

중간 중간 조명이 너무 예뻐서 떠나고 싶지 않았다 ㅠㅠ...

내 능력만으로 우시시 까지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해 지역으로 여행차 간다면 꼭 다시 가고 싶은 곳

 

상해 주변으로 수향마을이 예쁘게 조성 되어 있는 곳들이 많아 다른 곳으로 갈지도 모르겠지만 꼭 한번 다시 가고 싶은 곳

 

카메라만 들고 왔어도 이리 아쉽진 않을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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