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궐련형 전자 담배 글로 1 뒤 늦은 후기

Reviews

by OnaTrip OnaTrip_LJ 2019. 5. 3. 09:48

본문

 

안녕하세요. OnaTrip 입니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대중화된지 벌써 1년이 훌쩍 넘은 시기가 온 지금

뜬금 없는 1세대 궐련형 전담을 포스팅 하는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그냥 지금 샀기 때문에 ㅎㅎㅎ

 

살려고 산건 아니고 얼마전 다녀온 여행때 친구가 면세에서 담배를 2보루 사더군요. ((워낙 많이 피는 친구라;;))

그랬더니 직원이 만원만 추가하면 이것을 준다길래 친구에게 사달라고 했습니다. ㅎㅎ

 

저는 담배를 많이 피지는 않지만 하루에 5개 정도는 소비하는 라이트 유저(?) 입니다.

현재는 아이코스 1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냥 글로의 맛은 어떤가 궁금했습니다.

 

박스를 까니 요런 핑크(?) 가 나오네요. 핑크색 밖에 없었어요 ㅠㅠ...

 

 

앞 뒤로 보시면 이런 형태 입니다. 별거 없쥬...

 

 

박스안에는 조촐합니다. 사용설명서, 보증서, 청소도구, 충전 케이블

 

얼마전에 출장차 후쿠오카를 다녀왔는데 (2019.4.21 기준) 지금은 두 보루를 구입하면 글로2를 주네요.

잠시 망설이다가 또 필요할까 싶어 그냥 왔습니다.

근데 조만간 또 나간다면 살거 같습니다 ㅋㅋㅋ

 

아이코스에 비해서 보급량이 부족해서 그런지 기계를 막 뿌리는 듯 합니다.

 

저는 궐련형 전자담배에서도 담배맛에 가까운 맛을 선호합니다. 정말 멘톨 계열들은 너무 힘드네요 ㅠㅠ...

글로의 리치타바코(KENT) 기준으로 아이코스 실버나 말보로 파란색에 비해 첫 맛은 강하지만 뒷 맛은 담배를 피는건가?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순합니다. 개인적으로 맛은 아이코스에 한표 던집니다. 한국 글로 담배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달 새 일본을 두번 다녀왔더니 담배가 아직 한보루 반이 남아 있거든요. 아직 못펴봐서 ㅎㅎ;;..

 

아이코스에 비해 좋은 점은 실패가 없다는 점 그리고 청소가 간편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코스 담배 꼽다가 삑사리 나면 너무 열받고 또 청소가 너무 귀찮아서 집어 던지고 싶을때가....ㅋ....

 

장단점은 존재하지만 맛은 아이코스 편의성은 글로에 한표 던져 봅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